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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호법면, ‘소소(笑笑”)한 톡(talk)’ 시작

기사승인 2019.03.09  17: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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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법면(면장 황충연)은 호호호 프로젝트 2탄으로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소소(笑笑)한 톡(talk)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1탄 동네마실 청소에 이어 호법에 사시는 어르신들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사람과의 정(情)을 느끼고, 온기를 나눠 웃음을 드리고자 ‘소소한 톡’으로 이름 지었다.

이 사업을 위해 지난 2월에는 ‘어르신 손 잡아 드리기’를 통해 각 마을 경로당을 호법면에서 방문하고, 정기방문을 통해 어르신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특히, 호법보건지소에서는 65세 이상의 만성질환(고혈압, 당뇨 등)을 갖고 계신 어르신들이 많으신 점을 착안하여 방문하는 어르신들 약봉지에 “호호호! 웃는 하루!“를 인쇄하여 처방하고 있다.

아울러, 몸이 아프신 어르신들을 위해 김니은지소장, 천성택 한의사가 함께 경로당을 방문하여 한방치료를 통해 어르신들의 얼굴의 웃음꽃으로 이마의 주름을 펴드리고 있다.

호법면 맞춤형 복지팀에서는 후안1리 경로당을 시범으로 어르신들이 참여하고 계신 프로그램을 사진으로 영상을 만들어 멀리 사는 가족, 자녀와 함께 일상을 공유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호호호 프로젝트를 통해 면사무소에서 시작한 동네마실 청소는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 노인회 등이 동참하고 있으며, 면내 관계 기관에서도 발 벗고 동참해 주고 있어, 프로젝트의 취지인 ‘마중물이 우물을 만든다’처럼 시민과 함께 한 발 한 발 호흡을 함께 맞춰가면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천저널 icjn2580@hanmail.net

<저작권자 © 이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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