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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도자기 마라톤대회, 박민성(남)·현연진(여) 우승

기사승인 2019.05.12  11: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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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도자기 마라톤 대회가 지난 5일 이천시 부발종합운동장에서 약 4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이천시 육상연맹이 주최·주관 했으며, 이천시, 이천시체육회, 이천경찰서, 이천교육지원청, 이천소방서 후원으로 하프·10K, 5K건강달리기 등이 진행됐으며, 엄태준 시장과, 송석준 국회의원, 김인영, 성수석 도의원, 조인희, 이규화, 정종철, 김일중, 서학원, 김하식 시의원이 참석했으며, 특히, 기획재경부 김용진 전 차관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또, 이천시체육회 정원진 부회장, 더불어민주당 김정수 위원장, 자유총연맹 한영순 지회장, 이봉주 전 국가대표선수, 이천시 육상연맹 이윤진 회장이 참석했다.

이천시 육상연맹 이윤진 회장은 인사말에서 “마라톤은 스포츠의 꽃으로 특별한 장비 없이 할 수 있는 운동이며, 오늘 활기찬 하루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천시 엄태준 시장은 “여러분과 함께해서 매우 좋다. 마라톤 행사를 가지면서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 오늘 만들어주신 이천시 체육회와 이윤진 회장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하프는 박민성(2117, 남), 현연진(2519, 여) 선수가, 10Km는 최태환(1680, 남), 조해영(1659, 여) 선수가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이천저널 icjn2580@hanmail.net

<저작권자 © 이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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