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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대월중학교, 전국 정구대회에서 연이어 우수한 성적을 거둬

기사승인 2019.06.06  16: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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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중학교(교장 김상범)는 제24회 장원배 전국 정구대회, 제40회 회장기 전국 정구대회, 제48회 전국 소년 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각각의 대회는 대한정구협회, 한국중고등학교 정구연맹에서 주최하는 대회이며, 특히 48회 전국 소년 체전의 경우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전라북도, 전라북도교육청, 전라북도체육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대회로 36개 종목, 17,000여명의 전국의 초중학교 학생들과 지도자가 참여하는 체육 대회이다.

대월중학교 학생들은 각각의 대회에서 단체전 금메달, 동메달 등을 거머쥐었다. 특히 김두현(중3), 김계빈 (중3)학생은 개인전 복식에서 2개의 금메달을, 김계빈(중3)학생은 개인전 단식에서 까지 2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전국에서 이천 대월중학교 정구부의 위상을 높여주었다.

특히 한국중고정구연맹에서 주최하는 전국정구대회에서 단체전, 개인전 복식, 개인전 단식 3관왕을 이루어낸 것은 대월중학교 역사에서도 처음이며, 전국에서도 드문 결과이다.

김상범 교장은 “학생들이 전국 규모의 큰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어 정말 기쁘다. 우리 학생들이 정구 경기를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확인하고 더 큰 꿈을 품고 이를 가꾸어서 더욱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더불어 학생들의 지도에 최선을 다한 이돈기 코치와 행정적인 업무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신홍철 교감선생님 이하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특히 이천에서 순창까지 그 먼 길을 정구부 학생들을 응원해주기 위해 주말을 반납하고 달려오신 선생님들과 학부모님이 계셨기에 학생들이 경기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다.”고 밝히며 감사함을 표시하였다.

또한, 개인전 단식과 복식에서 우승한 김두현(중3)학생은 “훈련기간이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었지만 지도 선생님의 격려와 친구들의 응원에 힘입어 끝까지 노력했어요. 선생님들과 친구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어요.”라고 하였고, 김계빈(중3)학생은 “이번 대회에 만족하지 않고 얼마 후에 있을 유소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얻어 꼭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세계대회에 출전하여 좋은 결과를 얻어 내고 싶어요.”라는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이천저널 icjn2580@hanmail.net

<저작권자 © 이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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