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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소방서, 한국119소년단 ‘불나면 대피먼저’ 캠페인 실시

기사승인 2019.08.12  18: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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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소방서(서장 고문수)는 지난 10일 창전 청소년문화의집 한국119소년단 단원들을 대상으로 ‘불나면 대피먼저’등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119소년단이란 자발적 활동을 통해 차세대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어린이 및 청소년을 육성하기 위하여 소방서에서 모집․운영하는 단체로 이천소방서에는 창전 청소년문화의집(지역소년단)을 포함해 이천고등학교․사동중학교(중고등부), 토마토유치원(유치부) 총 4개의 단이 구성되어 활동 중이다.

 이번 행사는 창전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추진하는 ‘이천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오감만족–물놀이 한마당’ 행사장에서 진행됐으며, ▲불나면 대피먼저 가두 캠페인 ▲피난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가두캠페인 ▲심폐소생술 체험부스 운영 등으로 구성되었다.

고문수 이천소방서장은 “폭염의 더운 날씨 속에서도 학생들이 친구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안전문화 캠페인을 진행하느라 고생이 많았으며, 앞으로 소방 홍보에 한국119소년단이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천저널 icjn2580@hanmail.net

<저작권자 © 이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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