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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호법 소재 ㈜수정실업, 소외계층 위해 매월 100만 원 기부

기사승인 2019.09.04  18: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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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법면 안평리 소재 ㈜수정실업(대표 이정수)은 3일 호법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100만 원을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호법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수정실업 이정수 대표는 추석 명절을 맞아 호법면에 사시는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스함을 느낄 수 있으시길 바라며, 여유가 생기면 많은 금액을 기부를 해야겠다는 생각보다 매월 정기 기부를 하여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원을 할 수 있는 초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뜻을 전달했다.

이에 김익정 호법면장은 "호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호법면 삼니웃)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큰 힘을 얻게 되어 기쁘고, 경제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는 기업이 있어 호법면이 빛나는 것 같다"며,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모두가 풍성한 추석 보내시길 바란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천저널 icjn2580@hanmail.net

<저작권자 © 이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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