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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창전지역아동센터, 축구 대표팀 김학범 감독 재능기부

기사승인 2019.11.05  19: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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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창전동 창전지역아동센타(시설장 김귀환)에서는 지역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TDFC 유소년 팀(단장 우종태)을 창단했다.

매주 2회 수요일과 금요일 3시-5시까지 설봉공원 드림필드 풋살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축구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코치의 지도로 인해 실력이 점점 향상되고 있다.
 
창전지역아동센타는 축구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특기를 신장 계발 하여 운동선수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아울러 아동들에게 지역의 후원단체들과의 긴밀한 연계로 자긍심을 높여주고 있다

또한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아동들은 강인한 체력과 협동심, 아울러 사회성, 집중력이 향상되어 아동들의 교육과 정서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위와 같은 취지를 듣고 대한민국 U –23 축구 대표팀 김학범 감독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난 10월 31일 오후 3시 30분 – 5시까지 재능 기부를 위해 이천을 방문했다.

아동들과 함께 푸른 잔디위에서 게임을 하고 땀을 흘려가며 쉴 새 없이 움직이며 가르치는 모습이 마치 아버지가 자녀들과 함께 운동하는 모습이었다.

이번 재능기부로 인해 아동들은 꿈과 희망을 갖게 되었고 미래를 향해 끝까지 달려갈 것을  다짐하는 귀한 시간이었다.

이에 창전지역아동센타 김귀환 시설장은 이런 귀한 시간들이 계속 마련되어지기를 소망하며 아동들이 꿈을 이뤄 이 민족에 선한 영행력을 끼칠 수 있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을 나타내었다.

이천저널 icjn2580@hanmail.net

<저작권자 © 이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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