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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모가면, 우리마을 화가할머니들의 미술전시회 개최

기사승인 2019.12.05  17: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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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모가면 농촌중심지활성화 추진위원회(위원장 심종오)와 모가면(면장 이용근)은  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모가면 누리관(임시전시관)에서 제1회 우리마을 화가할머니들의 미술전시회 ‘고목에 꽃이 피었습니다’를 개최하여 찾는 이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했다.
 
전시 작품은 농촌중심지활성화를 위한 사업 중 주민 역량강화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실버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60명 어르신들의 작품 120점과 작고한 어르신의 작품 1점을 더하여 총 121점이다.

한국화(자화상) 61점, 서양화(뿌리 등) 30점, 조각 20점, 공예 10점이고 지난여름 유명을 달리한 한국화 분야 고(故)황춘옥 할머니의 자화상이 1점이 특별 전시되어 그림공부에 남달리 행복해하셨던 고인의 넋을 기리는 자리가 마련되기도 하였다.

이용근 모가면장은 “어르신들의 그림을 통하여 세대 ․ 계층간의 새로운 소통의 길이 열려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차후에도 이처럼 새롭게 시도되는 문화행사가 지역에서 시도되고,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가면 농촌중심지활성화추진위원회(위원 심종오)에서는 “전시회 종료이후 작품들을 모가면 관내 22개 마을회관을 순회하는 「작은 전시회」를 추진하겠다“고 말하며 ”지역 주민들의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에 보람을 느낀다면서 앞으로 더욱더 중심지활성화사업에 책임을 가지고 앞장서 매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천저널 icjn2580@hanmail.net

<저작권자 © 이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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