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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소방서, 바늘구멍 하나의 틈도 보이지 않는다

기사승인 2020.03.23  16: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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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의원 초청 간담회

   

경기도 이천소방서(서장 서승현)는 19일 오후 소방서 소회의실에서 김인영, 성수석, 허원 3명의 도의원을 초청해 업무보고회 및 소방정책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관련 구급대원 격려, 2020이천소방서 주요업무계획, 119지역대 청사 신축·증축 건의 등으로 진행됬다.

특히 코로나19 관련 ▲구급대 출동현황(음압형 이송장비 2대보유·음압 확진자 이송 3건) ▲장호원 국방어학원 우한교민입소시 파견근무(구급대장 17일) 및 급수지원(280톤)▲상황대책반 구성 및 24시간 비상근무 대응체계운영 등을 홍보 · 공유 하였다.

서승현 서장은 “우한교민 퇴소 일 행정안전부장관(진영)이 방문하여 항상 모든 곳에는 언제나 소방공무원이 함께 있어 든든하다고 흐믓해 하셨다”며“우리 이천소방서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의원들도 코로나19 관련대책, 직원 복지향상을 위한 119지역대 청사 개선사업 등 주요 현안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의견을 모았고 “의원들 또한 이천소방서가 있어 든든하다며 근무환경 개선 등 앞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천저널 icjn2580@hanmail.net

<저작권자 © 이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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