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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소방서, 봄철 안전사고 주의 당부

기사승인 2020.04.10  14: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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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소방서(서장 서승현)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장 붕괴 사고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산불을 방지하기 위해 주의를 당부했다.

겨울과 봄 사이 기온상승으로 땅속 수분이 녹아 옹벽 등 각종 시설물 붕괴가 우려되고, 저수지 등 빙판 약화에 의한 해빙기 안전사고 발생 확률이 높아짐에 따라 안전사고 발생 확률이 크게 증가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해빙기 붕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공사장 주변 도로나 건축물 등에서 지반침하로 인한 이상 징후가 없는지 확인, 추락위험 또는 접근금지 표지판이나 설치돼 있는지 확인, 축대나 옹벽이 균열이나 지반침하로 기울어져 무너질 위험은 없는지 등을 잘 확인해야 한다.

또한 봅철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5월 까지 논·밭두렁 태우기 및 농작물·쓰레기 소각 행위 금지로 산불을 예방하여 피해를 최소화 할 예정이다.

서승현 소방서장은 “ 사소한의 부주의가 대형재난으로 이어지는 일어 없도록 우리 모두가 시설물을 관심있게 살피고 위험요인 발견 즉시 119에 신고해 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천저널 icjn2580@hanmail.net

<저작권자 © 이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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