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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창전동지역보장협,“사랑의 뽁뽁이” 지원사업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기사승인 2020.10.21  18: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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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한만길)는 20일 관내 주거 취약계층 30세대에 추운 겨울을 대비해 에어캡 단열재를 부착했다.

사랑의 뽁뽁이 지원사업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업의 일환으로 창전동 행복마을 지킴이와 협업하여 진행하고 있다.

이번 집수리 지원을 받은 창전동 이모씨(82세)는 “건물이 노후되어 겨울나기가 힘들었는데 에어캡을 부착해 주어 올 겨울은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창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취약계층에게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하며 어려운 환경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고 도울 수 있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천기영 창전동장은 “코로나-19로 기부 활동이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 관내 어르신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어 깊이 감사드리며, 향후에도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의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민간자원 발굴 및 연계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이천저널 icjn2580@hanmail.net

<저작권자 © 이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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