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이천시, 거리두기 2단계 추가 강화에 따라 방역점검 강화

기사승인 2020.12.01  17:57:40

공유
default_news_ad1
   

이천시는 코로나19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가 12월 1일 부터 추가 강화됨에 따라 방역점검 및 방역수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강화조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욕장업 사우나·한증막 시설(발한실) 운영금지, ▲격렬한 GX류 체육시설 집합금지, ▲학원·교습소 중 관악기 노래 등 비말 발생 시설 금지, ▲공동주택 단지 내의 복합편의시설(헬스장,카페,독서실 등) 운영중단, ▲호텔, 파티룸, 게스트하우스 등 숙박시설에 주관하는 연말연시 행사 파티 등 금지가 12월 1일 0시 부터 12월 7일 24시 까지 추가 금지된다.

이에 따라, 이천시는 목욕장업 23개소, 실내체육시설(GX류) 8개소, 아파트 85개 단지, 호텔 및 모텔 115개소에 강화된 방역수칙을 통보 완료하고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수시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천시에서는 수능을 대비하여 비상근무체계를 마련하고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시간을 22시까지 연장 운영하는 등 코로나19 수능 특별 상황관리기간(12.2.~12.3)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엄태준 이천시장은“시민 모두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코로나19로 부터 안전한 학업 상태에서 수험생들이 수능시험을 치룰 수 있도록 공직자 및 이천시민 모두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천저널 icjn2580@hanmail.net

<저작권자 © 이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