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이천 신둔면 새마을협의회, 새봄맞이 도로변 꽃길식재 진행

기사승인 2021.04.28  14:00:35

공유
default_news_ad1
   

신둔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이해영, 부녀회장 조선금)에서는 봄을 맞아 4월 23일(토) 수광리, 남정리등 일원에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이미지를 제공하고, 주민 참여를 통한 자발적 마을 가꾸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도로변 꽃길식재 작업을 실시하였다.

수광리 넋고개 주변 및 신둔 실내체육관 앞은 메리골드, 페츄니아, 베고니아 등 형형색색의 꽃을 식재해 이천시의 관문인 신둔면의 밝고 활기찬 첫인상을 표현하였고, 신둔도예촌역에서 인근엔 꽃잔디를 식재해 보는 이마다 파릇파릇한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게 하였다.   

꽃길식재 현장을 찾은 엄태준 이천시장은 신둔면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코로나 19로 인해 어렵고 우울한 시기에 아름다운  꽃길 조성을 위해 애쓰고 계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개화된 아름다운 꽃을 보면서 힐링하고 새로운 희망을 갖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 남·녀 협의회장은“코로나 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신둔면 새마을협의회가 솔선수범하여 마을을 가꾸고 지역의 어려운 곳을 챙기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천저널 icjn2580@hanmail.net

<저작권자 © 이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