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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어린이급식지원센터, 어린이집 조리실 오염도 검사 실시

기사승인 2021.10.13  20: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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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작업자 손오염도, 2차 자외선 소독기

   

이천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관내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ATP SWAB TEST를 이용하여 조리실의 오염도를 측정한다.

1차 작업자의 손 오염도를 측정하고 2차로 자외선 소독기 내부 오염도 검사도 진행 중이다.

ATP 측정은 미생물의 숫자 또는 잔유물 등 세균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 여부를 검사하는 것으로 수치가 낮을수록 청결하다는 의미이다. 기존 세균배양법에 비하여 즉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손 오염도는 1,500RLU 이하, 자외선 소독기는 500RLU 이하로 유지하도록 지도하고 측정결과 기준 수치보다 높은 급식소에 대해서는 집중교육과 재검사로 경각심을 높이도록 할 예정이다.

장재권 센터장(청강문화산업대학교 교수)은 “조리원의 손과 소독기 관리는 안전한 급식제공을 위한 가장 기본사항으로 손 씻기와 같이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조리환경·기구의 위생적 관리로 어린이급식소의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천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자외선 살균램프, 손소독제 등을 지원하여 어린이의 안전한 급식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한편, 10월 현재 관내 어린이급식소 163개소의 위생·영양 관리와 텃밭체험 등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천저널 icjn2580@hanmail.net

<저작권자 © 이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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