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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대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 우체통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나서

기사승인 2022.05.11  20: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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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대월면행정복지센터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나섰다.    도움이 필요하지만, 여건이 되지 않아 복지안전망에서 벗어난 사례를 발굴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 희망 우체통은 대월농협 본점(초지리) 앞 버스정류장에 위치해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당사자나 어려운 이웃의 사연을 적어 넣으면 복지담당 공무원이 대상 가구를 방문해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백승자 대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많은 복지서비스가 있지만, 그럼에도 잘 모르고 혜택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사람들이 많이 있다. 희망 우체통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많이 알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상엽 대월면장은 “여러분의 작은 관심으로 이웃이 소외되지 않고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다.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이용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천저널 icjn2580@hanmail.net

<저작권자 © 이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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