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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호국원, 추석 명절 국립묘지 참배객 편의 제고 노력

기사승인 2019.09.09  17: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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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이천호국원(원장 김영진)은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묘역과 주변 시설물을 점검하고,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등 정부혁신을 실현하고자 ‘국립묘지 참배객 편의 제고 대책’을 수립하여 참배 안내와 방문객 편의 제공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원내에 잔디주차장 및 셔틀버스 정류장으로 통하는 계단을 설치하는 등 시설을 정비하고 이천산림조합 유휴지에 300여대 규모의 임시주차장을 마련하여 교통혼잡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천경찰서, 육군 7공병여단과 55사단 171연대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내방객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호국원 관계자는 “해마다 늘어나는 유족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이천역-호국원 셔틀버스를 임시 운행할 예정이며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하고 있다”며 “올해에도 23만명의 참배객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 직원은 연휴기간동안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해 참배에 불편함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천저널 icjn2580@hanmail.net

<저작권자 © 이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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