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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이천호국원, '6․25전쟁 정전협정 및 유엔군 참전의 날’기념행사 열어

기사승인 2020.07.27  1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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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이천호국원(원장 이순희)은 27일 6․25전쟁 정전협정 및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이하여 ‘영광의 날들, Days of Glory'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행사를 실시했다.

6․25전쟁 당시 국군과 함께 대한민국을 지킨 22개국 195만 명의 유엔군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마련된 이 행사에는 특별히 이천 아이랜드 어린이집이 참여하여 호국원 전직원과 함께 현충탑 참배를 실시하고, 22개국 참전국가의 국기를 들어올려 6․25전쟁에 참전한 유엔군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했다. 

또한 국립묘지 내 무연고 묘소 관리를 통해 발굴한 6․25 참전유공자 무연고묘소 참배 및 헌화를 실시하여, 6․25전쟁에 희생한 참전 유공자의 넋을 기렸다.  

유엔군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공헌을 일반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페이스북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는 제시된 문제의 정답을 7월 27일까지 댓글로 응모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7․27 유엔군 참전의 날’은 6․25전쟁에 참전한 22개국 참전용사의 희생에 감사하고 전사자를 추모하기 위해 2013년부터 정부 차원에서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천저널 icjn2580@hanmail.net

<저작권자 © 이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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